HTTP Request Method란?

웹사이트나 서버(API)에게 요청을 보낼 때 “이 데이터를 가지고 뭘 하고 싶은지” 의도를 알려주는 명령어? 느낌이다.

각각 하나씩 알아보면서 언제 어떤 것을 쓰면 좋을지 이 글을 보고 판단하면 될 것 같다.

내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최대한 간결하게 적었음.

HTTP Request Method 썸네일

1. GET (조회)

  • 의미: 데이터 좀 보여줘
  • 언제 씀: 날씨, 환율, 뉴스 기사 같은 정보 가져올 때

2. POST (생성)

  • 의미: 이거 새로 등록해줘
  • 언제 씀: 슬랙/디스코드에 메시지를 쏠 때, 노션에 새 페이지 만들 때

3. PUT (전체 수정)

  • 의미: 이걸로 싹 덮어씌워줘.
  • 언제 씀: 기존 정보 싸그리 무시하고 통째로 교체할 때 (기존 데이터 날라감 주의!)

4. PATCH (일부 수정)

  • 의미: 이 부분만 고쳐줘.
  • 언제 씀: 회원 정보 중 ‘비밀번호’만 바꾸거나, 주문 상태만 ‘배송중’으로 변경할 때

5. DELETE (삭제)

  • 의미: 이거 지워라.
  • 언제 씀: 구글 캘린더 일정 삭제, DB 데이터 날릴 때

사실 이 5개만 알아도 될 것 같아서 나중에 나머지 두 개 필요하면 그때 정보를 추가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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